광고천재 이태백 시청률 4.3%… "동시간대 최저"
광고천재 이태백 시청률 4.3%… "동시간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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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천재 이태백'이 동시간대 4.3%의 저조한 시청률을 보였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은 전국 시청률 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학교 2013' 특집 방송 11.5%보다 7.2%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광고천재 이태백'은 실제인물 이제석 씨를 모티브로 삼은 드라마로 광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린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는 광고인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태백(진구 분)과 대규모 광고업체 금산애디 인턴 백지윤(박하선 분), 금산애디 신임 본부장 애디 강(조현재 분), 금산애디 AE 고아리(한채영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광고천재 이태백 첫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광고천재 이태백 실제 인물의 이야기라니", "광고천재 이태백 첫 방송 시청률 낮네", "고아고천재 이태백 앞으로 승승장구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창사특별기획 '마의'는 22.4%를, SBS 월화드라마 '야왕'은 12.7%의 시청률을 보였다.

김예나 기자 yena@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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