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女 50m 소총3자세 단체전 金명중
화성시청, 女 50m 소총3자세 단체전 金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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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화성시청이 제2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여자 일반부 50m소총 3자세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화성시청은 8일 대구종합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5일째 여자 일반부 50m소총 3자세 단체전에 정미라, 박해미, 김진아, 안혜상이 팀을 이뤄 출전해 1천741점으로 IBK기업은행(1천739점)과 상무(1천733점)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남고부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강태영, 이상진, 장민, 서진성이 출전한 인천 안남고는 1천720점으로 정선고(1천709점)와 흥덕고(1천707점)를 가볍게 누르고 우승했으며, 남고부 공기소총 개인전 권일구(인천체고)와 남대부 50m소총 3자세 강성민(중앙대)도 각각 결선서 203.8점, 447점으로 나란히 1위를 차지했다.
박민수기자 kiry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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