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과 끝내 이혼… 콘돌라 라쉐드 탓?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과 끝내 이혼… 콘돌라 라쉐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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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과 톱모델 미란다 커가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각) 해외 매체들은 올랜도블룸 대변인의 발표를 인용해 두 사람이 최근 별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변인은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가족이자 아들 플린 블룸의 부모로서 존경하며 지내게 될 것"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이혼사유는 정확히 드러나지 않았지만 지난 8월 해외 한 연예매체가 올랜도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리허설을 통해 가까워졌다는 사실을 알고 미란다 커가 분노했다고 보도한 바 있어 이것이 일부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커 올랜도 블룸, 안타까운 일이네요",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게요", "진짜 아름다운 커플이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지원 기자 sj2in@kyeonggi.com

사진= 미란다 커 올랜도 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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