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도자기엑스포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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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200만 초과 기념식이 개최된 광주행사장을 찾은 유치원생 단체 관람객들은 준비해온 수영복을 입고 행사장내에 있는 ‘물의 광장’ 분수대에서 마지막 피서를 즐기 듯 물놀이.



용인시 모현면에 소재한 홍익 유치원생들과 함께 온 어머니들도 어린 자녀들의 흥겨운 물놀이를 지켜보다 같이 물장난을 치기도.



어린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던 이재은씨(39·여·용인시 모현면)는 “처음 생각과 달리 즐겁게 물놀이를 하는 애들을 보고 다시 가족과 함께 엑스포장을 찾고 싶다.”고 함박 웃음./특별취재반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아이들의 흙놀이인 리틀클레이올림픽이 이천행사장 흙체험 마당에서 인기리 실시되고 있어 눈길.



리틀클레이올림픽은 흙타레 이어달리기를 비롯해 클레이 3종경기, 누가누가 잘하나, 나도 박찬호, 창작 캐릭터 만들기 등 흙을 이용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



가족과 함께 각자 흙타레를 연속적으로 연결해 나가는 릴레이 게임격인 흙타레 이어달리기를 비롯, 특히 찰흙덩이로 표적판을 이동시켜 풍선을 터뜨리는 나도 박찬호코너가 인기만점.



조직위측은 “매 경기마다 우승자를 선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같은 행사는 재미와 더불어 아이들 스스로 조물조물 흙을 만지며 흙의 따뜻함을 배울 수 있도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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