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브랜드가치제고사업 용역 최종 보고회
포천시, 브랜드가치제고사업 용역 최종 보고회
  • 안재권 기자 ajk@kyeonggi.com
  • 입력   2014. 04. 21   오후 8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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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최근 시정회의실에서 이기택 부시장(위원장) 주재로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도시브랜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특허청 지역지식재산 창출사업으로 지원된 포천시 브랜드가치제고사업 용역에 대한 보고회로 ‘오성과 한음’ 캐릭터 리뉴얼 개발과 타이포브랜드 2종(포천 오성과 한음체, 포천 막걸리체)개발에 대한 최종 보고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체와 캐릭터 모두 지난번 2차에 걸친 보고보다 상당부분 개선돼 포천시의 특색을 잘 살리고 모든 계층이 친근감 있게 다가갈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개선됐으며, 미래지향적이고 현대적인 느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천 서체와 캐릭터 리뉴얼 디자인이 포천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보다 발전적인 이미지로서 포천의 대표적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포천=안재권기자 ajk8504@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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