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에 흠뻑 빠져~ 얼마나 훈남이길래?
‘진짜 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에 흠뻑 빠져~ 얼마나 훈남이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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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 꿀성대 교관, MBC 방송 화면 캡처

‘진짜 사나이’ 엠버 반한, 꿀성대 교관은?

‘진짜 사나이’ 엠버가 꿀성대 교관에게 첫눈에 반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는 혹한기 유격훈련을 받으며 고군분투하는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이지애, 안영미, 윤보미, 엠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군 8인은 악명 높기로 유명한 고산유격장에서 혹한기 유격 훈련을 받았다.

이날 비가 내리는데도 낭떠러지를 건너기 위해 산을 탄 후보생들은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고, 엠버 역시 긴장했다. 
 
특히 여군들은 인정사정 봐주지 않는 꿀성대 교관의 혹독한 훈련에 원망의 목소리를 높였다. 멤버들은 꿀성대 교관의 통제에 따라 고산유격장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외줄다리 훈련’에 돌입했다.
 
‘외줄다리 훈련’은 지면으로부터 20m 높이의 산속에 설치된 외줄에 의지해 이동해야 하는 난이도 최상급의 코스.
 
외줄타기 훈련 도중 꿀성대 교관은 잠시 선글라스를 벗었다. 이때 꿀성대 교관의 외모를 본 엠버는 멍 한듯 한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또 다소 무뚝뚝한 모습을 보이던 꿀성대 교관의 의외의 다정함을 본 엠버는 한 번 놀라게 됐다. 

‘진짜 사나이’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엠버는 “내 이상형이 강하게 생겼지만 웃을 때는 귀여운 사람”이라며 교관을 떠올린 채 “퍼펙트”라고 말하고 이상형임을 내비쳤다. 

특히 그는 “운명이라면 또 만나지 않겠는가”라며 “왜 부끄럽지”라고 말하며얼굴을 붉혔다.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5분에 방송된다.

정자연기자

사진=‘진짜 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MBC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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