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대학 법학부문 최우수대학으로 선정
11개 대학 법학부문 최우수대학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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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국민대, 동아대, 성균관대, 영남대, 이화여대, 중앙대, 한양대 등 11개 대학이 법학부문에서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또 서울대, 울산대, 한양대, 한양대 안산캠퍼스 등 4개대학이 건축(공)학 부문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1999년도 기준으로 법학분야가 설치된 79개대, 건축(공)학분야가 설치된 67개대(이상 지방캠퍼스 포함)를 대상으로 학문분야별 평가를 실시한 결과 법학분야에는 11개대, 건축공학분야에는 4개대를 ▲교육과정 및 수업 ▲교수 및 연구 ▲교육여건 및 지원체제 ▲교육목표 및 성과, 학생 등 4개부문 평점이 각각 100점만점에 90점 이상인 ‘최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법학과 건축공학 부문에 대한 학문분야별 평가가 실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대교협은 이번 학문분야별 평가에서 법학부문에 4개대, 건축공학부문에 4개대를 평점 65점 미만의 ‘개선요망 대학’으로 지적했다.



법학부문의 경우 서울대 등 11개 대학이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고 건국대, 경북대, 동국대, 서강대 등 37개 대학이 89∼75점인 ‘우수대학’, 강릉대, 경기대, 단국대 등 27개 대학이 74∼65점인 ‘보통대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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