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곤지암’ 속 ‘곤지암 정신병원’, 무속인들이 찾는 장소? 흉흉한 소문
영화 ‘곤지암’ 속 ‘곤지암 정신병원’, 무속인들이 찾는 장소? 흉흉한 소문
  • 박화선 기자
  • 승인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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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곤지암’
▲ 영화 ‘곤지암’
올 3월 개봉 예정인 공포영화 ‘곤지암’의 티저 예고편이 화제다.

‘곤지암’은 정범식 감독 작품으로, CNN이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꼽은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 영화다.

오싹하기 그지 없는 곤지암 정신병원은 무속인을 포함한 많은 이들의 호기심으로 찾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여기에 정신병을 앓는 많은 이들이 죽어나갔다는 등의 소문이 무성한 곤지암 정신병원은 지난 2014년 한 방송 매체를 통해 내부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모으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곤지암 정신병원을 취재에 나선 여성 아나운서와 취재진이 공포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를 빚기도 했다.

한편 <곤지암>의 티저 예고편은 사전 모니터 시사에서 ‘공포 지수’ 4.7점(5점 만점 기준)을 기록, “지금까지 봤던 공포 영화 중에 가장 무섭다. 자신 있게 추천 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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