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 67회, 김해인 신다은에 “어떻게 사랑했던 남자 형과 결혼할 생각을 해?”
‘역류’ 67회, 김해인 신다은에 “어떻게 사랑했던 남자 형과 결혼할 생각을 해?”
  • 박화선 기자
  • 승인 2018.02.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MBC 아침드라마 ‘역류’ 67회
▲ MBC 아침드라마 ‘역류’ 67회
13일 방송될 MBC 아침드라마 ‘역류’ 67회에서 유란(김해인)은 인영(신다은)에게 “네가 채송화잖아”라고 하자, 인영은 “나 채송화가 아니라 김인영이야”라고 응수한다.

이어 “준희(서도영) 옆에 있는 게 아니라 동빈(이재황)씨 옆에 있는 거”라고 말한다. 그러자 인영은 “너 문에 준희씨가 흔들린다”며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의 형과 결혼할 생각을 하냐”고 몰아 붙인다.

유란은 인영에게 모두를 위해 나가달라고 말한다. 인영은 중국에 태연매장을 만든다는 소식에 연계된 업무를 하고싶다고 말하는데…

MBC 아침드라마 ‘역류’ 67회는 13일(화요일) 아침 7시50분 방송된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