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디펜스, 올해의 학술상 최우수상에 광전자팀 선정
한화디펜스, 올해의 학술상 최우수상에 광전자팀 선정
  • 백상일 기자
  • 승인 2018.0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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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데이 개최…글로벌 역량 갖춘 전문 인력 양성 위해 매년 행사 열 계획
▲ 한화디펜스가 연구원들의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 테크데이를 개최하고 성과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사진/한화디펜스 제공
▲ 한화디펜스가 연구원들의 역량 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 테크데이를 개최하고 성과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사진/한화디펜스

[서울=경기일보/백상일 기자] 한화디펜스(이성수 대표)는 한 해 동안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게 시상하는 ‘테크데이(Tech.Day)’를 최근 개최하고 올해의 학술상에 공진기 발란싱 연구로 특허를 출원한 광전자팀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테크데이에는 고영진 기동화력연구소장, 성재기 사업장장, 이대우 경영지원실장 등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의 학술상, 기술그룹 우수 분과상, 기술그룹 최우수 활동상 등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올해의 학술상은 한 해 동안 출원한 특허, 게재 논문에 대한 기술평가 및 연구원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뛰어난 연구성과를 평가하는 상으로, 최우수상에 ‘이온빔을 통한 공진기 질량불균일 측정 및 발란싱(balancing)’에 대해 특허를 출원한 광전자팀(구일근 선임 외)을 선정했다.

또한 1년간 분과모임, 세미나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연구에 매진한 ‘재료 및 방호기술 분과(김홍진 수석 외 16명)’가 기술그룹 최우수 활동상에 선정됐다.

이날 한화디펜스 고영진 연구소장은 “2017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제품개발 및 연구개발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준 연구원들의 수고에 감사한다”며, “2018년은 혁신과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더욱 심도 깊은 연구개발 활동을 추진하여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한화디펜스는 글로벌 수준의 연구개발 역량을 보유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매년 테크데이(Tech.Day)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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