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엄마,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자매처럼 다정하게
김새론 엄마,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자매처럼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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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새론과 그의 엄마. 온라인 커뮤니티
▲ 배우 김새론과 그의 엄마.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새론의 엄마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과 새론 엄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김새론과 그의 엄마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이 공개돼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새론과 김새론의 엄마가 카메라를 향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마치 모녀가 아닌 자매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새론의 어머니는 1980년생으로, 200년생인 김새론은 21살에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새론은 지난 3일 tvN '달팽이 호텔'에 출연해 "엄마가 우리한테만 20대를 너무 쏟아부은 것 아닐까 생각한다. 엄마가 하고 싶은 걸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매일 아침 한다"며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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