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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유튜브 채널 '퍼니점', 새 콘텐츠 '댕냥식탁'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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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유튜브 채널 '퍼니점', 새 콘텐츠 '댕냥식탁' 런칭

경기일보의 예능 유튜브 채널 '퍼니점'에서 펫푸드 레시피를 다루는 새 콘텐츠를 런칭한다.

펫푸드 전문가가 만드는 수제간식 레시피 콘텐츠 '댕냥식탁'이 4일 오후 5시 경기일보의 예능 채널 '퍼니점'에 처음 업로드됐다. 러닝타임은 5분 이내다.

'댕냥식탁'은 약 511만 반려동물 보유 가구를 위한 콘텐츠로, 유튜브 인기 카테고리인 '쿡방'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재미와 정보까지 섭렵한다.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문점 '톰리프'도 '댕냥식탁'과 함께 한다.

강아지, 고양이 등 자신의 반려동물을 위해 수제간식을 만들 수 있는 '홈쿡' 레시피 정보를 메인으로 하는 '댕냥식탁'은 실제 반려동물이 간식을 먹는 모습도 함께 공개해 시각적·청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기존의 펫푸드와는 다른 이색적인 레시피를 소개하기 위해 전문가를 섭외하는 한편, 시각적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반려동물의 제보 영상도 담을 예정이다.

경기일보 방송팀 이아영 PD는 "'댕냥식탁'은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콘텐츠의 수요에 부응하고자 기획했다"며 "나만의 레시피나 귀여운 먹방 영상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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