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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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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아동권리 축제' 개최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전영순)이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아동권리 축제’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고 침해된 아동의 놀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아이들은 놀면서 자란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에 성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아동 권리 인식 증진을 위한 권리 마당, 놀 권리 증진을 위한 놀이마당 등 30여개 부스를 준비했다. 또 성남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권리위원들은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정책 제안문을 신상진 성남시장에게 전달,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역할을 했다.

전영순 관장은 “코로나19로 침해된 아동의 놀 권리가 이번 축제를 통해 증진되길 희망한다”면서 ”앞으로도 성남시와 긴밀히 협력해 아동의 권리 증진과 시민의 아동권리 인식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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