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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7천837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32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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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7천837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332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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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경기도는 1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난달 30일 하루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7천83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인 지난달 29일 8천169명보다 332명 줄었고, 한 주 전 같은 금요일이었던 지난달 23일 8천135명보다는 298명 감소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는 666만2천647명이다.

사망자의 경우 전날(7명)보다 9명 늘어난 16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7천154명이 됐다.

시·군별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가 715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화성시(575명), 성남시(564명), 고양시(563명), 용인시(550명), 부천시(400명), 안산시(373명) 등의 순이었다.

연천군(27명)·가평군(32명)·과천시(32명)·여주시(48명) 등 7개 시·군은 100명 미만으로 나왔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 가동률은 19.5%로 전날(20.5%)보다 1.0%포인트 낮아졌고, 이 가운데 중증 환자 병상 가동률도 19.3%로 전날(19.7%)보다 0.4%포인트 내려갔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5만2천585명으로 전날(5만1천827명)과 비교해 758명 늘어나며 나흘째 5만명 초반대를 유지했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1차 87.7%, 2차 86.9%, 3차 64.4%, 4차 35.7%다.

김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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