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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프렌차이즈 업계에서 ‘미다스의 손으로 잘 알려진 김영복 대표(46). 그는 현재의 모습과는 달리 힘든 역경을 딛고 재기에 성공한 CEO이다. 맨손으로 자수성가해 한때 잘 나가는 농산물 직배사업과 직판사업으로 큰 돈을 벌었다. 그런 그가 부도를 맞은 후 공사판을 전전하다 다시 재기, 성공신화를 쓰고 있다.충남 청양이 고향인 그는 경력부터가 남다르다.

경제일반 | 조영달기자 | 2007-01-10 00:00

원-달러 환율 인하, 고유가 지속 등에다 저가위주 중국업체 시장잠식 등으로 상당수의 중소 수출업체들이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하지만 이 같은 현실에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아이디어’ 하나 만으로 국내·외 틈새시장만을 노려 수익성을 높여가는 업체가 있어 화제다.친환경 롤크리너 점착 테이프 브랜드인 탑세기(Tap S

경제일반 | 박수철기자 | 2006-01-03 00:00

2006년은 犬의 해이다.사람과 가장 가깝게 지내며 인류와 오랜 역사를 지녀온 견공, 때론 식용견 문제로 문화적 도덕성이 도마위에 오르고 있지만 분명, 삶의 질이 윤택해 질수록 관심의 대상인 것은 분명하다. 병술년 犬의 해를 맞아 작아 보이지만 실상, 국내 애견 인공수정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용인시 원삼면 사암리 소재 벤처기업 (주)캐나인(대표 정준환 www

경제일반 | 김동수기자 | 2005-12-31 00:00

그래도...믿을 건 수출뿐연간 수출액 2천억달러 시대가 열렸다.수출은 이제 우리 경제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하며 국민소득 2만달러시대 도래의 유일한 희망으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기업들 간의 치열한 경쟁과 세계시장의 글로벌화로 인해 상품에 대한 경쟁력은 더이상 기술과 품질만으로 불충분하게 됐다. 기업들은 불필요한 가격경쟁에서 벗어나 차별화된 전략으로 무장하고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04-12-27 00:00

자연분해 멀칭紙 개발 농촌 폐비닐오염 ‘걱정??纂結【?비닐하우스나 땅에 덮는 용도로 비닐을 많이 활용하면서 폐비닐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수거 되지 않고 논밭에 버려두거나 태워버리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농촌의 토양오염, 환경파괴를 부추기는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바람에 날리면서 전신주나 나무에 걸려 미관도 해치고 있다.한국환경자원공사가 전국에 6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04-12-25 00:00

中企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기업 맞춤서비스 ‘든든한 동반자’기업애로상담 KSBC콜센터 ☎ 031)259-6114■도내 中企 경쟁력 ‘업그레이드’경기중기센터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도내 중소기업에 대한 각종 지원책 마련이다. 이중 올해 가장 큰 성과로 평가받는 것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3만여개에 달하는 도내 중소기업의 데이터베이스 구축이다. 기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04-12-13 00:00

건폐물이 다시 골재로 ‘재탄생’ 순환골재 생산… 주목받는 ‘환경기업’우리나라는 부존자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산업부문의 원자재는 거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환경부의 환경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건설폐기물 일일 평균 발생량은 지난 1996년 2만8천425t에서 2 00 2년에는약 4.2배인 12만14 1t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건설폐기물 중에서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04-12-04 00:00

세계 보안시장 공략나선 ‘작은 거인’ 특히 보급형 분야에서는 아파트나 편의점, 체인점, 병원, 숙박업소 등 중소형 사업장들을 중심으로 한 시장이 급속히 팽창, 지난해 7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이 올해 4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급속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인컴씨의 비전은 최근 시큐리티 시장의 급팽창과 더불어 순항을 거듭할 것으로 보인다.한덕수 사장은 2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04-11-23 00:00

‘아테네 올림픽 양궁의 숨은 주역’ ‘외제 활에 맞선 뚝심 마케팅’ ‘한국 양궁의 밑거름’ ‘외국 선수가 먼저 찾는 활’선수용, 레저용 활을 전문 제조하는 (주)삼익스포츠(대표 이봉재)에 따라 붙는 수식어들이다.이 회사는 지난 아테네 올림픽에서 월계관을 쓰지 않은 ‘4관왕’이었다. 양궁에 걸린 4개의 금메달을 삼익의 활을 사용한 선수들이 모두 휩쓸었기 때문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04-11-08 00:00

국내 파워게이트 시장 ‘쾌속질주’현대휴먼텍㈜(대표 김명수)은 일본, 유럽이 휩쓸어온 파워게이트 등의 특장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파워게이트를 조립하는데서 출발한 이 업체는 국내 유일하게 파워게이트 특장부문을 현대자동차에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방식)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삼성전자, 엘지전자 등에 공급,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이와 함께 소득

경제일반 | 경기일보 | 2004-10-16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