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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이 오는 8일 오전 10시30분 ‘희망비전 2021’을 발표한다.안양시는 청사 상황실에서 진행되는 발표 연설을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중계한다.최 시장은 이날 올해 경제, 스마트도시, 복지, 균형발전 등, 자연친화와 시정참여 등 6대 분야 시정방향과 그간의 성과에 대해 밝히고 코로나19 대응계획도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최 시장은 (구)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의 합리적 활용방안과 인덕원 GTX-C노선 추진 및 철도망 구축 등에 대한 내용도 발표한다. 아울러 석수동 분뇨처리장 관리동건물 에코그린센터 조성방향, 환경보전을 위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4 18:04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이 코로나19에도 애초 목표액보다 2억원 이상 많은 금액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안양시는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이 128℃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사랑의 온도탑은 800만원이 적립될 때마다 1℃씩 상승해 목표액 8억원을 달성하면 100℃가 되는 체계다. 오는 7일 접수가 끝나는 가운데 현재 모금액은 10억3천여만원을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전년 대비 1억원 낮은 8억원을 목표액으로 정했는데도 이미 28% 초과 달성했다.주요 기부자는 ㈜쿠스코(5천만원), ㈜파워링크(3천600만원), ㈜효성(3천만원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4 10:37

최대호 안양시장이 청년기본법 공포 1년을 맞아 청년정책 청사진을 제시했다. 시는 석수ㆍ관양ㆍ인덕원ㆍ범계 일대 청년스마트타운과 청년주거지 등을 조성하고, 청년기업 100곳을 집중 육성하는 등 ‘청년도시 안양’을 겨냥한다.최대호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처럼 밝혔다.지난해 2월4일 공포된 청년기본법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국민을 청년으로 정의, 국가와 지자체 책무를 정하고 청년 정책의 수립과 청년 지원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도록 했다.이에 시는 오는 2025년까지 일자리 14만개 창출을 목표로 한 ‘안양형 뉴딜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4 10:20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243개 전국 지방자치단체(광역 17ㆍ기초 226)의 적극행정 노력과 성과 등을 평가한다.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5개 분야 18개 지표에 대해 지자체 교차평가와 민간전문가 평가단이 진행했다.시는 지난해 최대호 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들이 ‘적극행정, 감동 행정의 시작’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공직 내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 및 정착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적극행정 추진기반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4 10:20

최대호 안양시장과 전성화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3일 안양교육혁신지구 시즌 3 추진에 상호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함께 이재정 경기도교육감과는 서면으로 협약서를 교환했다.올해로 10년째인 혁신교육지구는 지난 2011년 지역교육공동체 구현을 위해 경기도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협약해 지정한 지역이다.안양시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철저한 방역 속 최소의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학교와 마을의 동행, 꿈과 삶을 잇는 안양미래교육’을 비전으로 하는 혁신교육지구 시즌 3는 학교와 학교 밖 경계를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3 19:00

안양시가 ‘미세먼지 제로 도시’ 실현을 위해 6개 부문 24개 과제에 336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시는 매년 초미세먼지 농도를 1㎍/㎥씩 감소, 2025년 17㎍/㎥를 달성한다는 복안이다.시는 2일 ‘미세먼지 제로 도시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수송 ▲산업 ▲생활 ▲시민건강 보호 ▲과학적 기반 ▲시민 홍보 등 6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총 사업비는 336억5천900만원이다. 지난해 안양시 연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22㎍/㎥인 가운데 2025년 17㎍/㎥까지 낮추겠다는 방침이다.우선 수송 부문에서는 친환경차량 보급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2 19:01

경기도내 31개 시ㆍ군 체제가 완성되고 25년이 지난 가운데 김포ㆍ광주시는 10계단 상승하고, 광명시는 9계단 떨어지는 등 시ㆍ군 인구 순위가 급격히 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도시 개발, 교통 편의 등을 내세운 도시들은 가파르게 성장한 반면 구도심 쇠락 등 현안을 극복하지 못한 지역은 내리막을 걷는 것으로 분석됐다.경기일보는 경기통계연보ㆍ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 등을 바탕으로 지난 1995년과 지난해 31개 시ㆍ군 인구를 비교했다.분석 결과 경기도 전체 인구는 781만1천여명에서 1천342만7천여명으로 증가한 가운데 지난 1995년

지역사회 | 여승구 기자 | 2021-02-02 17:32

안양시가 ‘아이좋아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금액을 전년 2배 수준인 20만원으로 올렸다.이 사업은 출산가정에 휴대용 유모차, 공기청정기 등 육아용품들을 지원하는 안양시의 청년유입 대표 정책이다.지난 2019년 7월부터 시행 중이다.부부 중 1명이 지역 내 거주해 출생 신고한 가정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출생신고를 하면 수혜자 등록을 통해 본인 인증문자가 발송된다. 본인인증 문자 수신 후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2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육아용품은 금액 증가와 함께 종류도 기존 61종에서 130여종으로 늘었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2 10:39

안양시가 140억원 규모의 ‘투트랙 코로나19 지원금’을 추진한다.안양시의회는 1일 제26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등에 돌입했다.시는 이날 추경안 제안 설명서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금 120억원과 안양형 생활안정지원금 20억원을 추가, 모두 1조5천555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제2차 재난기본소득으로 전 도민에 10만원을 지급하는 가운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회의 결과에 따라 시는 선별 지급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우선 코로나19 3차 확산과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집합금지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1 16:36

안양시는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최한 2020 지방정부 정책대상 심사 결과 대상에 선정, 오는 19일 시상식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지방정부 정책대상은 각 지자체가 독자적으로 시행해 지역발전에 기여했거나 타 기관의 귀감이 되는 사례를 발굴 확산시키는데 뜻을 두고 있다.평가기관인 ㈔한국지방정부학회는 정책의 집행, 형성, 성과 등 3단계로 분류하고 8개 세부항목을 심사한 끝에 안양시를 대상(1위) 기관으로 뽑았다.시는 이번 정책대상에 공공·기업·시민 협력 거버넌스 구현을 통한 ‘사회안전 인프라 통합’을 선보여 관심을 받았다. 시는 전국

안양시 | 여승구 기자 | 2021-02-01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