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청 코로나 확진자 발생…청사 내부 방역 조치
안양시청 코로나 확진자 발생…청사 내부 방역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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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청 전경.
▲ 안양시청 전경.

안양시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양시는 시청(본청) A과 직원 1명이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A과 직원들을 비롯해 접촉자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께부터 청사를 비우고 내부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역학조사에 따라 후속조치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최대호 안양시장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안양=여승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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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청 이어 만안구보건소서도 확진…“확진자간 연관성 확인 안돼” 안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발생했다.안양시는 시청(본청) A과 직원 1명과 만안구보건소 직원 1명 등이 각각 확진자로 판정됐다고 25일 밝혔다.시는 이에 따라 A과 직원들을 비롯해 접촉자들에게 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께부터 청사를 비우고 내부 방역조치에 들어갔다. 최대호 시장은 확진자와 동선 등이 겹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아울러 지난 23일 오한 등의 증상을 보인 만안구보건소 직원도 이날 확진됐다.시는 이에 지난 24일 오후 8시 보건소 직원 99명 전원을 긴급으로 검사했으며, 업무상 밀접접촉 했던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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