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챌린지-FC안양, 1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팀' 선정
프로축구 챌린지-FC안양, 1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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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FC안양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13라운드 ‘위클리 베스트팀’으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6일 고양Hi-FC와의 홈 경기에서 주현재, 가솔현, 김재웅의 연속골에 힘입어 고양을 3대1로 완파하고 3위로 도약한 안양을 13라운드 최고의 팀으로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경기는 ‘위클리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한편, 포지션 별 ‘위클리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에서는 고양전에서 하프라인 왼발 중거리포로 고양 골망을 가른 김재웅(안양)이 뽑혔으며, 미드필더 부문에서는 최진수(안양)가 선정됐다.

또 수비수 부문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집중력을 발휘해 쐐기골을 기록한 가솔현과 팀의 선제골에 도움을 기록한 김태봉(이상 안양)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박준상기자 parkjs@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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