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정생활] 17.장한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더불어민주당‧수원4)

“지역 곳곳을 누비며 주민과 소통하고, 활기차게 변해가는 마을을 보면서 ‘소통’이 지닌 힘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장한별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4)에게 정치란 ‘소통하는 것’이다. 주민에게 소통을 잘하는 도의원으로 기억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한 그는 “도민의 말을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새겨듣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지난 7월 제11대 도의회에 입성하기 전까지 장한별 의원은 지난 7년간 민주당 백혜련 국회의원(수원을)의 보좌진으로 활동했다. 백 의원의 지역 담당 비서관으로 지역 현안과 민원을 살펴보며 성장했다는 그는 지금의 장한별을 만든 가장 소중한 경험으로 20대 시절 미얀마의 작은 마을에서 보낸 시간을 꼽았다. 그는 과거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모교인 한양대가 함께 진행한 ‘미얀마 포괄적 발전을 위한 지원 역량 강화 사업’의 현지 리서처로 참여해 미얀마 만달레이 지역의 ‘우띠’라는 작은 마을을 방문했다. 당시 장 의원은 막 개방을 시작한 미얀마에서 그들 스스로 발전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현지인들과 함께 고민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그가 배운 마을 주민과의 소통 및 라포(rapport‧의사소통에서 이뤄지는 신뢰감과 유대관계)는 지금의 장한별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다. 장 의원은 “모두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한 마을이 긍정적으로 변화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지역의 성장 동력이 된 소통의 힘을 느꼈다”고 목청을 높였다. 국회의원 비서관을 거쳐 자신 역시 어엿한 정치인이 된 장 의원은 지역뿐만 아니라 도 전체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그는 도내 교육 발전에 초점을 맞춘 의정 활동을 하고 있다. 교육이야 말로 삶에서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장 의원은 “학생들이 세상으로 나가는 첫 문턱인 학교 교육이 보다 발전하고, 한 명도 빠짐 없이 모든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행복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동네를 만들겠다. 이를 위해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해결책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임태환기자·이나경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6.김영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국민의힘‧의왕1)

“우리 아이들이 교육지원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겠습니다.” 현역 경기도의원 중 유일한 수의사이자 여행사 운영 등을 거쳐 정치에 입문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김영기 의원(국민의힘·의왕1)은 “지역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교육 민원에 신속히 대처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의 인생은 ‘안주함’과는 거리가 먼 도전의 연속이다. 직업과 소속이 변화하면서 그의 앞에 붙은 타이틀만 벌써 다섯 차례 바뀌었다. 과거 서울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학사장교(수의장교)로 군에 입대한 그는 졸업 후 삼성그룹에 입사해 2000년까지 CJ제일제당에서 ‘펫푸드’라는 강아지 사료를 생산하는 팀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반려동물 관련 개인사업을 운영하던 그는 다시 한번 모습을 바꿔 16년 간 여행사를 운영했다. 이제 그의 앞에 붙은 타이틀은 도의원이자 교육행정위원이다. 그가 교육행정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어린 시절부터 경험한 지역의 교육 현실 때문이다. 의왕시에서 태어나고 자란 ‘의왕 토박이’ 김 의원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는 멀리 안양까지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당시에는 의왕에 중고등학교가 없었기 때문이다. 고향의 도의원으로 돌아온 그는 이제 자라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 환경 개선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김 의원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해결하고 싶은 지역 현안은 바로 의왕시만의 독립된 교육지원청(교육청 관할 아래 업무를 지원하는 관청)인 ‘의왕교육지원청’을 신설하는 것이다. 현재는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2개 시를 통합 관할하고 있다. 이를 개선하고자 김 의원은 지난 10월 교육지원청 분리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열고 학생들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지원을 충분히 받으려면 의왕교육지원청이 필요하다고 목청을 높인 바 있다. 수의사 출신인 그는 교육지원청 신설과 함께 수의 분야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 김 의원은 “수의 분야와 수의사가 담당하는 분야가 매우 광범위한 것과 달리 처우는 열악하다”며 “도 차원의 수의 분야, 지역 특성에 맞춘 공교육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임태환기자·이나경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5.김회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더불어민주당‧화성6)

“학부모나 학생이 요구하는 것들과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의 입장을 서로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김회철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6)에게 정치란 ‘함께하는 것’이다. 그가 최근 화성의 한 중학교에서 ‘비가 오면 계단이 미끄러워 학생 안전이 위험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도교육청 관계자들과 만나 대책 마련에 나선 것 역시 이 같은 생각에서 출발한다. 틈 나는 대로 지역주민과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김 의원에겐 해결 방법을 함께 찾는 것이 세상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 의원은 선출직 간 협력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실제 그는 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일주일에 두 번씩 모여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 방법에 대해 소통한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도의원이나 시의원은 보다 주민과 직접 가깝게 만나며 현장에서 여러 가지를 느낀다”며 “국회의원과 시장, 도의원과 시의원 등이 각자의 역할을 공유하고 함께할 때, 혼자 하기에는 불가능해 보였던 것들도 해결책을 찾을 수 있고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고 힘줘 말했다. 자신을 ‘사교육 자영업자’라고 표현하는 김 의원은 어려서부터 정치 영역에 관심이 많았다. 정치의 꿈을 갖고 있었지만 현실적 이유로 학원 강사로 살아왔던 김 의원의 인생은 15년 전 봉담읍에 자리잡게 되며 조금씩 달라졌다. 마을 주민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며 지역의 문제를 이웃들과 나누고 주민자치 사무국장으로 활동한 시간은 그가 도의원이 되는 데 자양분 역할을 했다. 11대 도의회에 입성한 후 상임위로 교육행정위를 선택한 것도 그가 직접 경험한 ‘지역의 현실’을 바꾸고 싶기 때문이다. 지역구인 기배동과 봉담읍 등 모두 최근 개발이 이뤄지며 유입 인구가 늘어나 교육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 특히 봉담읍은 9만명에 가까운 주민이 살고 있지만 고등학교가 봉담고 한 곳뿐일 정도로 교육 상황이 열악하다. 그는 학생들이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넘어가는 시기에 많은 고민을 하고 일부는 멀리 떨어진 학교로 통학을 해야 하는 현실을 꼬집으며 반드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은 “선출직은 떠 있는 ‘조각배’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나가는 존재”라며 “어느 자리든 최선을 다해 열심히 배우고, 치열하게 고민하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기자·이나경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4.문승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더불어민주당·성남1)

“경기도민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어디든 달려가는, 동네 이장과 같은 친숙한 경기도의원이 되겠습니다.” 전등이 나가면 고쳐주고, 수도꼭지가 고장나면 부를 수 있는 이장이 되고 싶다고 말하는 정치인이 있다. 바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1)이다. 과거 청소년에게 노동과 인권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는 비영리 스타트업 ‘새싹 공장소’에서 활동한 문 의원은 지난 2017년 현장 실습에 나선 한 특성화고 학생이 업무과다 등의 이유로 사망한 사건 이후 정치계에 발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정치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문 의원은 청소년 60% 이상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하거나 최저수당과 주휴수당 등을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을 바꾸고 싶다고 목청을 높였다. 그는 “더는 학생들이 부당한 일을 겪지 않도록 자신들의 권리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올해 11대 도의회에 입성한 후 문 의원은 도내 교육 발전에 대한 열정을 실현하고자 소속 상임위원회로 교육행정위를 선택했다. 그의 목표는 청소년들이 교육 과정에서 정치·노동·인권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선하는 것이다. 문 의원에게 청소년의 노동 인권이란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을 수행하고 합당한 권리를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문 의원은 “미래 세대를 위해 일방향적 학교 문화를 개선하는 데 앞장서겠다. 또한 지역적 차이에 따른 자녀의 교육 환경과 수준의 차이도 극복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며 “정치는 소외된 이들을 위한 역할을 해야 한다. 누구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언제든 문승호를 찾아 고민을 털어 달라. 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해결책을 함께 찾겠다”고 약속했다. 임태환기자·이나경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3.김광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더불어민주당·부천5)

“소외된 경기도민이 없도록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의정 생활을 하겠습니다” 도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꼽는 정치인이 있다. 주인공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김광민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5)이다. 그는 과거 청소년과 노동자, 여성 등 소외된 계층을 위한 변호 활동을 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인권 변호사’라고 불리던 김 의원의 세심함은 명함에서도 드러난다. ‘도의원·변호사 김광민’이란 소개는 시각 장애인들도 한 번에 알아볼 수 있게 점자 처리가 돼 있다.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그는 누군가 자신의 명함을 읽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고자 노력했다고 한다. 김 의원은 “노동이나 인권, 사회적 약자와 관련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선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하지만 사건이 잘 풀려도 얼마 지나지 않아 비슷한 사건이 계속 반복된다”며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반복하는 것을 보고 다른 영역에서 접근해보자는 생각에 정치계에 발을 들였다”고 설명했다. 11대 도의회에 입성한 그는 소속 상임위로 교육행정위를 선택했다. 과거 위기 청소년에 대한 법률 지원 활동을 하면서 이들에게 관심이 생겼기 때문이다. 가정과 지역, 학교 등에서 밀려나 거리에 나온 청소년들을 자주 목격했다는 그는 “마지막 보루인 학교에서 위기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어야 한다”며 “소외받는 청소년에 대한 학교의 책임을 강화하고자 교육행정위에서 활동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다. 소수의 인물 하고만 소통을 한다면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그는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주민과 허물없이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늘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김 의원은 “도내 곳곳에 소외된 이들이 있다. 도의원 김광민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을 통해 행복한 도를 만드는데 집중하겠다. 응원해주신다면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특히 교육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환기자·이나경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2.심홍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국민의힘·고양11)

“교사와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의정 생활 최대 목표입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심홍순 의원(국민의힘·고양11)은 책임감 있는 정치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고양시의회 상반기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지방의회 여성협의회 경기북부대표 등 을 역임한 그는 도의회에 입성한 후 그간의 경험을 십분 활용하는 등 노련함이 돋보이는 정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심 의원은 “앞서 정치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내가 도를 위해 할 수 있는 것도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감도 생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변인들의 제안으로 시의원에 도전하는 등 정치계 입문했고,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끝에 11대 도의회에도 발을 들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도의회 입성 후 소속 상임위로 교육행정위를 선택하면서 도내 교사와 학생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만드는 데 매진하고 있다. 실제 심 의원은 지난 15일 진행된 교육행정위의 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심각한 교권 침해 실태를 지적하는 등 교권 보호를 위한 교권보호센터의 역할 강화 등을 주문하면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심 의원은 특유의 따뜻하고 친근한 성격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언제나 귀를 열고 주민과 소통하는 그를 향해 동료 의원들은 ‘소통의 여왕’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심 의원은 “정치 활동을 하기 전부터 지역에서 부녀회와 주민자치회 활동 등을 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며 “지역에 대해 모든 것을 혼자서 다 알 수는 없기에,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요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무엇인지 파악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심 의원은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학교 내 문제들을 반드시 바로잡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주어진 일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다’가 신념이라고 강조한 그는 “학교 폭력과 교권 침해 등 학생과 교사들의 피해 사례가 많다. 교육행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도내 학교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임태환기자·서강준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1.김일중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국민의힘·이천1)

“다양한 소통창구를 활용해 새벽시간은 물론 365일 언제나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김일중 의원(국민의힘·이천1)은 24시간 언제든 소통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 각종 SNS 등을 활용해 지역주민은 물론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를 보이고 있어 ‘소통 잘하는 정치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 의원은 지난 2018년 이천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뒤 올해 도의회로 입성, 소속 상임위원회로 교육행정위를 선택해 도내 교육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도농복합도시인 이천시가 경기도 권역 내에 10위권 안에 드는 풍요로운 재정 자립도가 높은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교육 기반 설립에 대한 준비가 덜 돼 있다”며 “자족도시로 성장하려면 4년 동안 가장 미흡했던 교육에 대한 발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교육행정위로 가게끔 강력하게 희망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교육에 대한 김 의원의 사랑은 남다르다. 김 의원이 도의회 입성 후 첫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시설공사 하자관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역시 교육 시설의 하자 검사와 관리감독 등 학생들의 안전을 골자로 했다. 특히 그는 지난 10일 경기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도교육청이 시설공사 하자 보수관리를 하지 못해 많은 부실공사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김 의원이 소속 상임위원회에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SNS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한 24시간 소통이 있었다. 그는 “정치계 입문 후부터 일거수일투족을 SNS에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밴드, 블로그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약이었던 ‘24시간 소통방’을 이어가고 있다”며 “새벽 시간에도 연락하시는 분도 많아 성심성의껏 답변하고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일급 요리사 같은 정치인이 되고 싶다. 도민이 주문하는 것을 나만의 노하우와 능력을 녹여내 만들어 제공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4년 동안 도민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환기자·서강준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0.이자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더불어민주당·비례)

“경기도내 청년들과 기성세대를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이자형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도내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청년 정치인으로 활약하면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스무 살 때부터 민주당 경기도당 대학생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잔뼈가 굵은 이자형 의원은 제11대 도의회 입성 후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그가 소속 상임위로 교행위를 선택한 것 역시 가장 최근까지 고등학교를 경험한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 의원은 “평소 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교육 정책에 따라 아이들이 배우고 꿈을 키워 나가는 데 있어 굉장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경기교육을 받았던 사람이야 말로 경기교육이 더욱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이 의원의 열정과 사랑은 남다르다. 그가 준비 중인 1호 대표 발의 조례 역시 ‘청소년 스트레스 프리존’이라고 불리는 공간을 교내에 만드는 게 핵심이다. 또한 대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정책 제안을 계획하는 등 도내 학생들의 더 나은 생활을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도의회 내 청년 정치인들과 힘을 합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도 약속했다. 기존 구태 정치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야만 도가 발전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 의원은 “개혁의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청년 정치인들이 많다. 이들과 손을 맞잡고 이른 시일 내 구태 답습으로 인한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이자형이 먼저 청년과 기성세대를 잇는 연결고리가 되겠다. 청년을 대변하는 동시에 기성세대와도 소통하면서 지역 발전을 반드시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임태환기자·서강준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9.김성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

“누구도 차별받는 일이 없는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드는 데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성수 의원(국민의힘·하남2)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갖춘 정치인이라는 평가처럼, 잘못된 부분에 대해선 강하게 목소리를 내면서도 지역주민과 소통할 때는 경청의 자세를 보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11대 도의회에 입성한 후 소속 상임위로 도시환경위를 선택한 김 의원은 도내 각종 도시 및 환경 현안 등을 촘촘히 살피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김 의원은 초이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하남경찰서 발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낙후된 도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그는 “지역 내 원도심이 많은 가운데 곳곳에서 단위별 조합 형태로 재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다만 민간이 주도하고 있어 제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며 “도민을 위해서라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 또는 하남도시개발공사 등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개발돼야 한다. 이를 위한 방안을 찾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지역 발전에 관심이 남다른 김 의원은 첫 대표 발의 조례에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규제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린벨트 규제가 심한 탓에 지역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그린벨트와 관련된 규제를 개선해 지역 주민에게 ‘사람답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의원은 “도의회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고 있어 예전만큼 지역주민과 소통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주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없기에 전화 통화를 활용해서라도 계속 소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원하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데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최근 도의회에 민생 추가경정예산안이 처리되지 않아 많은 분들이 고통받고 있는데, 이 역시 해결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임태환기자·서강준수습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8.박명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국민의힘·안성2)

“경기도민 삶의 질 향상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박명수 의원(국민의힘·안성2)은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실천하면서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36년간 안성시 소속 공무원으로 활동하면서 도시개발과 도시정책 분야를 담당했던 박 의원은 11대 도의회에 입성한 후에도 수시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박 의원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쌓은 도시환경 분야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성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발 벗고 나섰다. 안성 동부권역이 서부권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하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안성은 수도권에 포함돼 있지만 실상은 수도권이라고 부를 수 없는 지역이다. 재정여건도 열악하고 동부와 서부 간 발전 차이도 심각하다”며 “도의원 임기 동안 안성 내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다짐했다. 도의회에 발을 들인 이후 첫 대표 발의 조례를 준비 중인 박 의원은 악취 문제 해결 등 환경과 관련된 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안성의 축산 농가가 전국 2, 3위 규모인 탓에 이곳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기 때문이다. 그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악취 문제를 조례를 통해 일부 개선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안성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의정 활동에도 집중하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그는 “도의회가 전국 최대 규모의 광역의회인만큼 도의원 역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의정 활동을 해야 한다. 공직생활을 통해 배운 도시 분야 전문성을 토대로 안성을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드는 동시에 도가 발전할 수 있도록 도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데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7.정하용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국민의힘·용인5)

“경기도가 수요자 중심의 교육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학생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소속 정하용 의원(국민의힘·용인5)은 도내 학생들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치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용인특례시 청소년지도위원 연합회장을 비롯해 성지중학교 학교폭력대책위원장, 성지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한 그는 도의회 입성 후 소속 상임위원회로 교육행정위를 선택하면서 교육 발전을 위한 폭넓은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 그는 ‘모든 교육은 학생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소신을 바탕으로 안전한 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경기교육이 학생 목소리를 외면하고 학교와 교사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 의원은 “학교와 교사는 학생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하는 것이지, 모든 걸 정해주는 게 아니다”라며 “학생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 도와 도의회, 도교육청이 한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도내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도 정 의원의 강점 중 하나다. 최근 정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내 학교들을 찾아가 학부모 운영위원회와 학교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건의사항 등을 도교육청 등에 전달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 학생에 대한 정 의원의 사랑은 남다르다. 그가 준비 중인 1호 대표발의 조례 역시 학생에 지원되는 버스비 정책 등의 형평성을 맞추는 게 핵심이다. 이외에도 그는 학생들이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 의원은 “교육행정위에서 활동하는 동안 학생들의 목소리를 교육당국에 알려 올바른 교육 정책 등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와 대한민국을 대표할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일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것과 함께 학교 내 성 비위 사건 등이 발생하지 않는 안전에도 노력하겠다. 특히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한 징계가 솜방망이로 끝나는 일이 없도록 잘못된 부분은 명확하게 지적하는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6.백현종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국민의힘·구리1)

“경기도민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되는 도의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백현종 의원(국민의힘·구리1)은 송곳같이 날카로운 질의와 도민의 입장에서 생각한 대안을 제시해 지역주민의 고충을 해소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백 의원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게을리하지 않는 정치인으로도 유명하다. 그가 지역 현안에 빠삭한 것도 이 같은 노력에서 출발한다. 그가 운영하는 상담실을 통해 접수되는 민원이 매달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처리를 못한 민원은 단 한 건도 없다. 단순히 상담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닌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대안과 방향 제시 등을 함께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수도권 광역 급행철도(GTX) B노선의 갈매역 정차와 관련된 민원이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한 그는 임기 내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구리를 지역구로 둔 백 의원은 도의회 입성 후 지역 최대 현안인 ‘테크노밸리’ 사업 부활을 위해 소매를 걷어붙였다. 실제 그가 소속 상임위원회로 도시환경위원회를 선택한 것도 주민 숙원인 테크노밸리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앞서 그는 지난해에도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공약 중 폐기됐던 구리 테크노밸리 사업이 다시 추진돼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면서 도 차원의 특단의 조치를 요구하기도 했다. 백 의원은 “구리 테크노밸리 사업이 석연치 않은 이유로 폐기됐는데 11대 도의회에서 이 문제를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다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 밖에 도시환경 분야의 주거 취약계층 부문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에 초점을 맞춘 지원책 등을 1호 대표발의 조례로 준비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백 의원은 지역주민을 향해 광역의회에 좀더 관심을 가져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국회 소식 같은 경우 공중파 TV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고, 기초의회도 동네 소식이기에 관련 정보가 빠르게 도는 편이지만 도의회 같은 광역의회는 상대적으로 외면받는다는 이유에서다. 그는 “도의회가 주민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만큼 주민들도 광역의회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 특히 도의 경우 수십조원에 달하는 예산을 집행하는 거대한 단체인데, 도의원으로만 모든 것을 다 감시할 수는 없다. 주민과의 협업이 중요한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면 저 역시 항상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도민과 함께 살기 좋은 도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5.이택수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국민의힘·고양8)

“경기도민 입에서 ‘11대 도의회 덕분에 살림살이가 나아졌다’라는 말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이택수 의원(국민의힘·고양8)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앞장서는 정치인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언론계를 거쳐 대학교에서 교수 생활을 하던 그가 정치계에 뛰어든 것 역시 지역의 발전은 자치분권에서 출발하고, 이를 위해 지방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다. 이택수 의원은 “지난 1991년부터 언론사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이때 싸우기 급급한 중앙정치에 대해서는 크게 실망을 했지만, 지역정치에선 희망의 빛을 봤다”며 “지역 주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정치인이 되고 싶어 도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도민과 함께 자치분권을 실현하고 싶다고 강조하는 그는 도의회에 입성해 상임위원회로 도시환경위를 선택했다. 그가 부동산 전문 기자는 물론 한양대 부동산융합대학원 특임교수와 ㈜한미파슨스(한미글로벌) 개발금융팀장 등을 역임한 도시 개발 분야 전문가이기 때문이다. 도의회에 발을 들인 이 의원이 ‘1호 조례’로 준비 중인 것도 도내 공동 주택 재정비와 주차장 확대 및 개선 등 도시 발전에 초점을 맞춘 내용이다. 그는 “성장과 쇠퇴를 반복하는 도시가 보다 건강하게 발전하려면 부단한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 도시 관련 전문가로서 지식을 발휘해 살기 좋은 도를 만들고자 도시환경위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도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도의원으로도 유명하다. 그가 주민자치회나 통장협의회 모임을 비롯해 각종 행사에 꼭 참석하는 이유는 ‘소통이 없다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없다’는 신념 때문이다. 이 의원은 “11대 도의원으로서 임기 동안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싶다. 이를 위해 계속해서 도민과 만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며 “도의원은 도민을 위해 존재하고, 도민을 위해 일한다. 이 같은 사실을 절대 잊지 않고 도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4.명재성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더불어민주당·고양5)

“경기도의원은 도민을 위한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언제나 도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명재성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5)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데 누구보다도 앞장서고 있다. 고양특례시에서 국제통상과장과 미래전략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내며 다진 행정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바탕으로 일산서구청장과 덕양구청장까지 역임한 그는 39년이란 길고 긴 공직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올해 11대 도의회에 첫 발을 들였다. ‘소통을 잘하는 구청장’이라는 평가에 힘입어 도의원 출마를 결심했다는 명 의원은 도민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수립해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 최대 목표라고 설명했다. 실제 고양특례시는 물론 도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끼칠 일산테크노밸리는 명 의원이 고양특례시 미래전략국장을 하던 시절 직접 행정 절차 등을 밟은 사업이다. 구청장 시절에는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KTX 행신역’의 강릉 노선 신설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인 한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을)과 함께 지역 주민 4만8천여명의 서명이 담긴 노선 신설 요청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하기도 했다. KTX 행신역이 경기 서북부권을 연결하는 기점으로 경부선과 호남선 등이 연결돼 전국을 환승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지난 2017년 개통된 강릉행 열차는 편성돼 있지 않아 경기 서북부권 주민들은 서울역에서 환승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이를 해결하고자 명 의원이 직접 소매를 걷어붙인 결과 행신역~강릉 간 노선이 만들어졌다. 명 의원은 도의회 입성 후 소속 상임위원회로 도시환경위원회를 선택했다. 고양에 있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을 비롯해 3기 신도시 등 지역 현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곳이기 때문이다. 그는 “도시 개발은 곧 지역 경제와도 연관돼 있다. 관련된 정책을 꼼꼼하게 살펴봐야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도시환경위 소속 의원으로서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주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그의 신념이다. 명 의원은 “코로나19 상황이 조금씩 나아질 때마다 지역 주민들과 만나서 민원을 듣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주민과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 경제가 많이 어려운 상태다. 이럴 때일수록 도의원들이 도민을 위해 앞장서야 한다”며 “도의회 여야가 이른 시일 내 협치의 모습을 도민께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3.이선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2)

“말 한마디에 진심을 담겠습니다.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이선구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2)은 지역 주민과의 소통에 힘쓰는 도의원이다. 주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어떠한 지역 현안도 해결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이른 아침부터 지역 주민과 등산을 하는 등 스킨십에 주력하고 있는 그는 이 같은 소통의 노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 편의를 위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과거 부천시체육회 사무처장을 역임한 그는 각종 체육 단체들과도 자주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부위원장은 “오랜 시간 지역 체육 발전은 물론 커뮤니케이션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고 싶어 정치계에 입문했다”고 설명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를 밝힌 그는 도의회에 입성해 상임위로 도시환경위원회를 선택했다. 그는 지난 10대 도의회에서도 전반기와 후반기 모두 도시환경위원회에서 활동 및 활약한 도시환경위 전문가이기도 하다. 심지어 이 부위원장은 군대를 제대한 이후인 1980년대부터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기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예전부터 환경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를 향해 도의회 내부에선 기후환경 변화와 탄소 중립 등 환경 분야와 관련한 목소리를 내는 데 누구보다 앞장선 도의원이라는 평이 뒤따른다. 그는 “환경 문제를 비롯해 주거 문제 역시 도시환경위에서 다뤄야 하는 핵심 문제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데 집중해야만 살기 좋은 부천,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 수 있다”며 “이 밖에 지역 현안이라 할 수 있는 주차장과 공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재생을 이뤄낼 수 있는 데 초점을 맞춘 의정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제위기로 고통을 받는 도민을 도울 수 있는 활동에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도민이 무너지지 않도록 돕는 것이야말로 도의원의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 부위원장은 “코로나가 계속되면서 고통을 받는 도민이 많다. 특히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고(高)’ 현상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고 지친 상태다. 이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치고 열심히 하는 도의원이 돼서 위로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최근 정치계에서 여야 할 것 없이 서로 다투고 싸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적어도 도의원 이선구 만큼은, 품격 있는 정치인이 돼서 도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2.유호준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남양주6)

“절박한 상황에 놓인 경기도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정책에 담는 의정 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6)은 대학생 때부터 우리 사회 소수자의 권리를 주장하는 등 인권 운동에 앞장서왔다. 한양대학교 반성폭력 반성차별 모임 ‘월담’의 활동가로 활약하기도 한 그는 소외된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이를 통해 세상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계에 뛰어들었다. 지난 6·1 지방선거에서 ‘다양한 시민의 온전한 삶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다’고 외치던 20대 청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남양주시민 지지에 힘입어 당당히 정계에 입문한 그는 남양주 지역 최연소 의원이자 11대 도의회를 대표하는 청년 정치인으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다양한 의제가 꽃피는 11대 도의회를 만들고 싶다는 유 의원은 소속 상임위원회로 도시환경위원회를 선택한 것과 관련해 ‘건강한 도시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인구수 100만명을 앞둔 남양주시의 경우 신도시가 지어지고 있지만 정작 광역 교통 등의 대책이 부족한 상황에 놓여 있기에, 도시 개발과 관련된 정책을 보다 보다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다산신도시와 왕숙신도시 등을 둘러싼 개발이익금 관련 문제를 비롯해 도내 택지 개발 문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혹여 놓친 부분은 뭐가 있는지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으로서 꼼꼼하게 살펴볼 것”이라며 “아울러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정책 역시 면밀하게 살펴보고자 한다. 도민 삶과 직결된 상임위에 소속돼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고 도민을 위한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 의원은 청년 정치인으로서 받는 주목에 감사하지만, 청년보단 정치인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목청을 높이기도 했다. 청년 정치인으로서 누구보다 청년의 입장을 잘 헤아리고 이해한다는 평가를 받는 유 의원이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모든 도민의 목소리도 대변할 수 있는 정치인이 돼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위해 그는 도내 다양한 시민단체와 소통하는 등 접점을 찾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그는 “의정 활동을 하면서 어떻게 해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을 지에 계속해서 고민할 것”이라며 “도민의 삶을 좋은 쪽으로 바꾸는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1.김상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평택1)

“경기도의원은 도민을 위해 존재합니다. 여야를 떠나 협치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김상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부위원장(국민의힘·평택1)은 원활한 의정 활동을 위한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11대 도의회에 입성하면서 정치계에 첫발을 디딘 ‘신입 정치인’이자 도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인 만큼 자신의 역량을 더욱 키워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김 부위원장은 비회기 기간에도 지역 내 중요 일정이 없다면 언제나 의회를 찾아 상임위원회와 관련된 공부를 하고 동료 의원들과 지역 현안 관련 논의를 하는 등 의정 능력을 키우는 데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다. 그는 “과거 평택시의원에 두 번 출마했는데 모두 떨어진 경험이 있다. 이를 토대로 스스로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매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족하게 많다. 더욱 성장해서 도는 물론 지역구인 평택이 발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부위원장은 자기 발전에 매진하는 것과 함께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데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든 문제 해결의 답은 현장에 있고, 현장을 잘 아는 것은 지역 주민이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평택 내 주민자치위원회는 물론 각 동에 뿌리를 두고 있는 단체들의 회장들과 만나 소통하는 시간을 보낸다고 설명했다. 최근 수도권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평택시민 역시 물난리를 겪은 가운데 이를 해결하고자 자원봉사에 나서는 등 소매를 걷어붙인 것 역시 김 부위원장이다. 지역 발전에 관심이 큰 그는 도의회에 입성해 상임위로 도시환경위원회를 선택했다. 도농복합도시인 평택을 발전시켜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도의회에 발을 들인 이후 첫 조례를 준비 중인 그는 도시환경 발전과 관련된 내용이 담길 것이라고 귀띔했다. 김 부위원장은 “지역이 발전하려면 색다른 문화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쪽으로 도시개발을 해야 한다. 또한 지역 내 기업을 발전시킨다면 인구 유입도 늘어날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끝으로 김 부위원장은 장애인 처우 개선을 위한 의정 활동에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자신 역시 장애가 있다고 밝힌 그는 과거 장애인권익지원협회 대표를 역임하면서 누구보다 장애인이 겪는 아픔을 공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앞으로 4년이란 시간 동안 어떠한 어려운 일도 해결할 수 있도록 동료 의원들과 힘을 합치겠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응원해주신다면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데도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태환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23.황대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수원4) "정치 불신, 신뢰로 바꿀 것"

황대호 경기도의원 경기도민의 소중한 삶을 지키는 든든한 호랑이가 되겠습니다 경기도의회 황대호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수원4)은 교육행정위원이자 후반기 정책조정위원장으로서 송곳 같은 질의와 현실적 대안제시를 통해 도민의 고충을 해소하는 의정활동을 펼치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황대호 의원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을 맡아 경기교육 혁신과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서수원을 지역구로 둔 황 의원은 경기도의회 입성 후 가장 먼저 군 항공기 소음피해학교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다수의 공청회, 토론회를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 학교 관계자로부터 구체적 피해실태를 파악했으며, 지난 2019년 9월에는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 학교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에 따라 군 소음피해학교로 선정된 수원지역 70개 유초중고특수학교에 대해 노후 시설환경 개선과 심리안정 프로그램 실시 등 실질적 개선과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황 의원은 올해 전국 최초로 경기도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와 경기도교육청 학생스포츠활동 지원 조례를 잇따라 제정, 능력 중심 사회 구현과 학생 스포츠 활동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코로나19로 생계 위협을 받는 체육업 종사자들을 위한 지원책 마련 역시 그의 성과 중 하나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도형 스포츠뉴딜 정책을 통해 ▲도내 체육종사자 단기 일자리 제공 ▲경기도체육회 가맹단체 방역물품 지원 ▲비대면 스포츠 교육 콘텐츠 제작 지원 등을 제안하며 올해 17억5천만원 규모의 신규사업 추진을 이끌어냈다. 황 의원은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2021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공모대회에서 코로나19 대응 분야 최우수상을 받았다. 앞서 황 의원은 지난해 2020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우수조례 부문 수상, 2020 내 삶을 바꾸는 생활정책대상 수상하는 등 의정상 수상 10관왕이라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황 의원은 이제는 도민이 주인이 되는 시대를 완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도민들의 정치 불신을 신뢰로 바꿀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희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22.전승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비례) “도민의 보편적 행복위해 뛸 것”

전승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 평범한 사람들의 보편적 행복을 위해 뛰겠습니다. 전승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ㆍ비례)은 경기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따뜻함이 있는 정치를 꿈꾼다. 제10대 경기도의회 입성 후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전 의원은 다문화 및 한부모가족, 경력단절여성, 아동학대 등 가족과 여성 관련 문제 해결에 깊은 관심을 두고 의정활동에 매진해왔다. 특히 전 의원은 여성의 월경권 보장에 앞장선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으로 평가받는다. 전 의원은 도의회 입성 후 다수의 공청회와 토론회를 개최해 여성의 월경권 신장을 위한 숙의의 장을 마련했고,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여성의 월경권이 보장받는 사회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이러한 활동의 결실로 지난 2019년 도내 모든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무상보편 지원하는 내용의 경기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경기도는 해당 조례에 근거해 올해 7월부터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중등 영어교사 출신인 전 의원은 현재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전 의원은 미래교육의 방향이 마을을 기반으로 한 보육과 교육, 지역인재 양성 등 마을이 곧 학교가 되는 마을교육공동체의 활성화에 있다고 보고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혁신교육 사업과 꿈의학교, 꿈의대학, 몽실학교 등을 통한 마을교육 생태계 구축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전 의원은 양평군 출신 도의원들과 함께 ▲양평 노인복지관 이전 신축 100억원 ▲육아종합복지시설 건립 44억원 ▲문호천-북한강 산책로 연결 10억원 ▲물맑은 양평종합운동장 인조잔디 설치 10억원 등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경기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 전 의원은 정치인은 주민들이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일하는 머슴이라고 생각한다며 경기도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뛰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광희기자

[슬기로운 의정생활] 21.유근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광명4)

유근식 경기도의회 의원 학생들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유근식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4)은 나이를 초월한 활발한 현장 중심 의정 활동을 실천하며 주변의 귀감이 됐다. 2018년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입성한 그는 4년 차를 맞이하는 동안 줄곧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시로 지역 학교를 방문해 어려움을 청취하고 교육공동체와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등 전문가적인 식견과 애정을 갖고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매진 중이다. 특히 유 의원은 진로직업교육은 학생들이 원하는 직업능력을 개발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수준 높은 교육이 돼야 한다는 철학을 토대로 특성화고 교육역량 제고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최근 이뤄진 광명교육지원청과 G-밸리산업협회 간 협약 체결, 경기항공고등학교와 한국드론활용협회 간 교육제휴 등 각종 산관학 협약들도 특성화고 취업역량 강화와 직업교육 질적 제고를 위해 유 의원이 직접 중재에 나서 이뤄낸 값진 성과다. 그의 남다른 독도 사랑도 빼놓을 수 없다. 독도가 본적지이면서 현재 독도향우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는 유 의원은 독도 교육을 통한 올바른 역사 인식의 중요성을 늘 강조해왔다.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왜곡한 일본 정부의 교과서 검정 발표에 대해서는 지난 4월 일본의 교과서 역사 왜곡 작태 규탄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경기도의회 차원의 대응을 이끌었고, 이후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규탄대회, 도쿄올림픽 지도 독도 표기에 따른 보이콧 추진 등 누구보다 먼저 독도 관련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이외에도 유 의원은 광명지역 도의원들과 함께 ▲한내근린공원 은하수길 조성 10억원 ▲광명종합사회복지관 등 노후시설 개선 11억원 ▲여성비전센터 수영장 개보수 등 16억원 ▲하안배수지 유출관로 이중화 공사 등 31억원 ▲광명시 4개교 다목적체육관 건립 등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경기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다수 확보하며 광명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도 앞장섰다. 유 의원은 지방정치인은 주민이 바라는 올바른 정책 구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고민하고 땀 흘리는 직업이라며,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정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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